공지사항

[관련소식] `꿈보다 돈'을 좇는 청년들 전공 취업 10명중 3명 불과

2017. 10. 17

청년 취업시장에서 전공보다 돈벌이가 우선시되고 있다. 전공과 다른 진로를 택한 청년층 비중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통계청의 `성별 최종학교 전공일치 여부'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청년층(15~29세)의 취업과 전공의 일치 여부는 `불일치' 부문이 50.9%를 차지했다. 특히 `매우 불일치'는 37.8%로 가장 높았다. `약간 불일치'는 13.1%에 달했다. 반면, `매우 일치'의 응답자는 28.1%에그쳤다. 불일치의 비중은 최근 3년 연속 일치의 경우를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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