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관련소식] 열린 채용 시대…“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

2013. 09. 10

서울 소재 중상위권 대학을 졸업한 박은지(여·24)씨. 박씨는 토익 710점, 평균 학점은 3.4점이다. 그렇다고 동아리 활동이나 인턴 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대학 진학과 동시에 아르바이트에 매진한 때문이다. 졸업후 앞두고 취업상담 교수와 면담에선 “이 스펙으로 취업이 되겠냐”는 질책을 듣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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