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관련소식] 경력단절 女 희망 잡(Job)아라

2013. 04. 09

주부 김묘숙(43)씨는 결혼 전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다 출산과 맞물려 직장을 그만둬야 했다. 15년 동안 육아와 가사일에만 전념해 온 그는 지난해 자신의 인생 2막을 시작하고 싶다는 의지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의 의료관광코디네이터 과정을 수료했다. 100시간 동안 수업을 듣고 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현재 한 산부인과 산후조리원에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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